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 “정부의 3대 개혁 전담부서 신설 환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상욱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회장 이상욱, 국민의힘·비례)는 윤석열 정부의 최근 노동·연금·교육 등 3대 개혁 전담부서 신설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국민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 성명서 전문

윤석열 정부는 올해 초 노동·연금·교육 3대 개혁을 천명한 바 있다.

이에 지난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4대 분야 ‘3+1 개혁’은 저출산 고령화가 가속화의 문제를 해결하고, MZ세대와 아이들을 위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필수과제다.

‘3+1 개혁’은 경제도약도 함께 담긴 미래와 현재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구상이다. 고용노동부에는 임금·근로 시간·노조 회계 투명성 강화 등 노동 개혁과제를, 보건복지부에는 국민연금 개혁안 마련을, 교육부에는 지역 맞춤형 교육개혁을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주요부에서는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전담 부서가 설치된다고 한다.

윤석열 정부의 3대 개혁에 공감하는 청년 지방의원들을 중심으로 ‘3대 개혁 조속 촉구 결의안’이 여러 지방의회에서 발의되고, 본회의 통과 절차가 진행 중이다.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 310명의 청년의원은 3대 개혁과 민생경제 살리기 위한 전담 부서 신설을 환영한다. 이는 대한민국의 미래와 미래세대의 생존을 위한 선택이 아닌 필수다.

정부의 조속하고 확실한 개혁을 통해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2023. 4. 4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전국 청년지방의원협의회 회장 이상욱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