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르면 오는 무료 콜버스, 강릉 해안가 ‘부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목해변∼연곡 12인승 2대 운행

강원 강릉 해안가에서 승객이 부르면 찾아오는 수요응답형(DRT) 버스가 운행에 들어갔다.

강릉시는 수요응답형 시티콜버스가 1단계 실증 운행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시와 현대차는 이번 실증으로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집해 내년이나 내후년 운전자 없이 무인으로 운행하는 자율주행 실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콜버스는 12인승이고 총 2대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운행 구역은 안목해변에서 연곡면사무소까지로 경포해변과 강문해변, 안목커피거리,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등 관광지가 모여 있다. 종합경기장과 아이스아레나, 국민체육센터 등 대규모 체육시설이 밀집된 교동, 포남동 일부 지역도 운행한다.

콜버스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 호출에 따라 운행한다. 다수의 승객으로부터 호출을 받으면 스스로 최적의 노선을 설정해 운행한다. 호출은 전화(1533-0777)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셔클’로 받는다. 출발지와 목적지를 말하거나 입력하면 콜버스가 가장 가까운 정류장으로 찾아온다. 시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무료다.


강릉 김정호 기자
2026-08-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