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 무료 셔틀 타고 망우공원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까지 버스 운영해 편의 제공


류경기 중랑구청장
서울 중랑구가 근현대사의 보고인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

망우역사문화공원은 언덕에 위치해 있어 어르신,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의 접근성이 낮았다. 이에 구는 공원의 접근성과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셔틀버스 운영을 도입했다.

셔틀버스는 하루 총 19회 운행하며,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다. 휴무일 없이 매일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20~30분이다.

버스정류소는 총 6개로, 망우역사문화공원(중랑망우공간)에서 출발해 ▲망우역사문화공원제2주차장 ▲중랑캠핑숲 ▲양원역 ▲양원숲속도서관 ▲나들이 공원 ▲망우역사문화공원을 순환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양원역을 순환하는 망우역사문화공원 셔틀버스를 타고 많은 방문객이 편리하고 쉽게 공원을 방문하길 바란다”며 “셔틀버스 운행이 성공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3-06-0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