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대 멘토들의 고퀄리티 진로상담…금천구 ‘별 따는 캠퍼스’ 진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구-서울대 평생교육원 협력 사업
학교장 추천받은 고1 학생 53명 선발


지난 1월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진행된 금천구 청소년을 위한 ‘별 따는 캠퍼스’. 2023.8.7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가 관내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서울대 진로 지원 프로그램인 ‘별 따는 캠퍼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별 따는 캠퍼스’는 금천구가 서울대 평생교육원과 협력해 만든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창의성, 융복합 사고, 리더십 등 탈 교과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이다.

구내 일반계 고등학교 학교장 추천을 받은 1학년 학생 53명은 서울대의 우수한 지식 콘텐츠를 배우고 교수진과 재학생 멘토의 도움을 받아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캠퍼스 내 천문대를 탐방하고 교육학, 수의학, 화학생물공학, 항공우주학 등 학과별 교수진의 전공수업을 엿보는 시간이 준비됐다.

올해 새로 개관한 관악 캠퍼스 내 천체투영관 ‘관허 코스모스홀’에서 우주 과학 강연을 듣고 별자리 운동을 공부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지원센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