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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생명의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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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지역축제,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겠다”


지난 21일 홍제천 연가교~사천교에서 열린 ‘홍제천 생명의 축제’에 참석한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세 번째)
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1일 홍제천 연가교~사천교에서 열린 ‘홍제천 생명의 축제’에 참석해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지난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으며, 홍제천생명의 축제위원회가 주최 서대문사람들신문사와 한성화교협회가 공동주관, 서대문구청과 서대문구의회가 후원했다.

이 축제는 홍제천 주변 고가를 운행하는 차들의 미세먼지와 차량 소음으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을 위해 2005년부터 개최되었다. 매년 꾸준하게 진행되는 축제는 홍제천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견인차 구실을 해왔다.

축제 첫날인 21일은 밴드공연과 팝페라, 밸리댄스, 디제잉 등 홍제천 콘서트가 진행됐으며 둘째 날인 22일은 현장 접수를 통한 주민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또한 리틀아시아 먹거리 마켓과 다양한 체험 공예 부스가 운영되어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김 의원은 “2005년부터 꾸준하게 사랑받아 온 ‘홍제천 생명의 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부스행사와 문화공연으로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서대문 지역 축제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시의원으로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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