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설 앞두고 축산물이력제 특별 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월 8일까지 3491개소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특별 단속


전남도가 설을 앞두고 식육포장처리업 등 3491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단속에 나섰다.
전남도는 축산물 수요량이 급증하는 설 대목을 앞두고 축산물이력제 특별단속에 나섰다.

오는 2월 8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단속은 도내 축산물판매업소 및 식육포장처리업 등 3491곳을 대상으로 시·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자체 단속 및 합동단속을 병행한 현장 점검으로 이뤄진다.

특히 수입산의 국내산 둔갑 판매와 이력 정보 허위 표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 판매업소 이력번호 표시와 이력번호를 기재한 거래명세서 발급 여부, 이력관리시스템 기록·관리 등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축산물이력제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소·돼지·닭·오리 등 가축의 사육부터 도축까지의 정보를 기록·관리한다.

원산지 허위 표시 방지 등 축산물 유통 투명성을 높이고, 축산식품 사고 발생 시 관련 이력을 추적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설을 대비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비자가 국내산 축산물을 믿고 구입하도록 영업자 스스로 축산물이력제 준수사항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