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강의는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에이로봇 대표이자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대표가 초대됐다.
엄 대표는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업화 시도 사례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수준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생성AI 혁명과 경제 및 사회변화’ 주제로 특강을 이어졌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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