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여성가족재단-한국여성변호사회, 젠더폭력 대응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젠더폭력 피해, 신속·전문적인 대응력 강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한국여성변호사회가 24일 젠더폭력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제공)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와 한국여성변호사회가 2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젠더폭력 피해와 관련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 협력을 함께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피해자 법률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는 법률지원단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한국여성변호사회는 젠더폭력 유형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법률 지원을 한다.

또 젠더폭력 피해자에 대한 종합적인 법률지원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 법률 상담이 어려운 도내 사각지대에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한다. 아울러 젠더폭력 법률제도 개선을 위해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해 피해자의 권익 증진 및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김혜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해 도내 31개 시군 어디서든 젠더폭력 피해자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젠더폭력 피해상담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센터(031-1366)를 통해 365일 24시간 상담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031cut)으로 실시간 채팅상담도 가능하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