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시원해~ 무료 물놀이장 개장한 종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더위에 주민 건강 지키자! 은평구, 여름철 먹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에서 음악분수 보며 야간산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주민들이 그린 20년 뒤 미래상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센터 중 최고 평가…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2·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최고 등급

지난해 신림동쓰리룸에서 열린 관악유스크루 포럼이 참여한 청년들로 붐비고 있다. 관악구 제공


서울 관악구의 대표 청년 문화공간인 ‘신림동쓰리룸’이 서울청년센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서울시 주관으로 정책 전달, 정책 수행, 정책 확산 등 3개 분야 16개 세부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S등급을 획득한 구는 2022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로 최고 등급을 달성하게 됐다.

현재 서울청년센터는 서울 전역에 16곳이 있다. 전국에서 청년 인구 비율(41.7%)이 가장 높은 구는 지난 2019년 8월 서울 최초의 청년센터인 신림동쓰리룸을 열었다. 지난해 기준 서울에서 가장 많은 5만 2000여명의 멤버십을 보유하고 있다.

신림동쓰리룸은 원룸, 고시원 등에 거주하며 생활공간이 협소한 청년들에게 대안의 공간으로 다양한 문화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곳에서는 청년정책 종합상담, 청년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마음 건강 지원 사업 등 1500여건의 다양한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정서적·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단계적 일상 회복을 돕는 ‘꽃피다 프로젝트’, 20개 청년 지원 기관이 모여 결성한 사회안전망 ‘관악 유스크루’는 청년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으며 서울청년센터의 선도적 모델로 인정받기도 했다.

올해 신림동쓰리룸은 청년정책 사각지대 해소와 다른 지역 청년과의 교류 등 민관 협력으로 ‘관계망 형성’ 중점의 청년 지원 모델을 계속해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현장에서 청년들과 호흡하며 청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결실”이라며 “청년친화도시 2년 차를 맞아 신림동쓰리룸과 함께 청년이 머물며 성장하고 싶은 대한민국 청년 수도 관악을 향해 계속해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성명 “강남 세계적 성장 이어진다”

정비 구역 36곳 책임자문위원 도입 최초로 난임 지원에 소득제한 없애 “구청장 퇴임 이후에도 발전에 기여”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