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리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획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구리리 구리시청.
경기 구리시는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인증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WHO가 2006년부터 세계적인 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도시 내 노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프로그램으로,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활력 있고 건강하게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의미한다.

구리시는 2022년부터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와 모니터단을 구성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했으며 WHO가 제시한 8대 영역에 따라 지역 실정에 맞는 34개 세부 사업 계획을 마련하는 등 네트워크 가입을 추진했다.

WHO 고령친화도시는 현재 51개국 1445개 도시가 가입했으며 국내에는 서울시, 부산시 등 50개 지자체가 인증을 받았다.

경기지역에서는 6개 시·군이 인증을 받았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고령친화도시 인증은 시민들이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든 세대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