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전경
경기도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가 다음 달 8월부터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광장북카페에 없는 도서 중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날로부터 5일 이내(주말․공휴일 제외) 대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희망도서를 제공한다.

매월 1인 최대 3권 이내 경기도청 도서관 누리집(https://gg.librarygo.kr/gglib/)에서 신청할 수 있으나 희망도서 신청 제외기준에 해당하는 자료는 제한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당해 도서 구매비 예산이 떨어질 때까지 운영된다.

변상기 행정관리담당관은 “읽고 싶은 도서를 도민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독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회원은 1인 최대 15권까지 대출할 수 있고 대출 기간은 14일이며, 1주일 연장도 가능하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