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주택도시공사, 광명학온지구 주거이전·고용 등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주민 임시 거주지, 고용 등 생계지원 대책 마련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학온지구 원주민의 주거이전과 고용 지원 등의 방안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GH는 사업지구 조성 후 다시 정착할 때까지 임시거주지 마련이 어려운 원주민을 위해 25세대의 전세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생계지원 대책으로 이주 촉진 업무에 원주민을 채용해 공가 관리 및 범죄예방 활동 등 현장관리를 맡기기로 했다.

GH 측은 채용된 주민들은 이주 대상 가구들에 대한 사정을 잘 알고 소통이 원활하여 이주 촉진업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광명학온지구는 684,000㎡ 면적에 4,317세대의 주택 등을 공급하는 공공주택사업으로 2022년 7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지구계획 승인을 받아 서민 주거 안정과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배후 주거단지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앞으로도 신규사업지구 내 원주민들에게 고용지원, 임시주거지 공급 등과 같은 실질적인 생계지원대책을 적극 펼쳐나갈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