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 해상풍력 시장·군수협의회’ 발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목포시 등 9개 지자체 참여, 전력망 확충과 규제 개혁 등 건의


전남 해상풍력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6일 발족식을 하고 있다.


전남 해상풍력 시장·군수협의회가 지난 16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해상풍력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난 5월 목포시 등 5개 지자체장이 전남 해상풍력 산업육성과 건전한 발전을 위해 협의회 창립 필요성을 공감해 발기인 서명을 하였고, 8월 16일 목포시, 여수시, 고흥군, 해남군, 영암군, 영광군,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등 9개 지자체장이 참석해 발족식을 가졌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회칙 제정과 함께 초대 협의회장으로 박우량 신안군수를 선출했다.

협의회는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9개 지자체 간의 공동 관심 사항에 대한 협의와 대책 강구 등 전남 해상풍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건의한다.

또 주민 수용성 확보 가이드라인과 전력망 확충 등 규제 개혁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남은 현재 55개 단지 17.3GW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추진 중이다.

선도사업인 전남해상풍력㈜의 국내 최초 99MW급 해상풍력 발전단지가 2025년 상반기 상업 운전개시를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신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