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추석 연휴’ 반려견 돌봄쉼터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반려견 돌봄쉼터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돌봄기간 동안 반려견 안전을 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3인 1조로 편성된 펫시터를 2교대로 배치한다.


노원구 제공


이용 대상은 구민이 양육하는 반려견 중 출생 후 6개월 이상이면서 동물 등록·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8kg 이하 소형견이다. 사회성에 문제가 있거나 전염성 질환견, 임신한 개는 신청할 수 없다.

돌봄 기간 중에 질병과 부상이 생기면 지역 내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견주에게는 아침 배식 후, 취침 전에 반려견 사진을 보내줄 예정이다. 위탁비는 5000원이고 신청 기간은 26일부터 30일까지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친화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