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준호 서울시의원 “서울지하철 통합관제센터, 하드웨어 해킹 대비한 서버 보안 강화로 서비스 안정성 강화·시민 안전 확보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4)이 지난 3일 열린 제326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소관 업무보고에서 현재 교통공사 제1·2 관제센터에서 구축해 운영 중인 서버가 보안에 취약한 점을 지적하며, 하드웨어 해킹에 대비해 보안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교통공사가 제출한 서버 목록을 보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OEM 제품이 많다. 이런 부분은 반드시 재점검해 하드웨어 해킹으로 인해 운영망을 넘겨주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안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예산을 들여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하는 만큼, 외부망과 내부망 분리·정기적 보안 점검이나 펌웨어 업데이트 같은 소프트웨어적 방어 수준을 넘어, 스파이칩이나 백도어 같은 고도화된 위협으로부터 국가기반시설을 보호할 관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1~9호선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열차 운행관리를 위해 2025년 12월을 목표로 서울지하철 통합관제센터를 구축(총사업비 3019억 원)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비는 1906억원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