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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 개장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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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의정부지 터’ 개장식에서 축사하는 이종환 부의장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은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앞에 조성된 조선 시대 최고 관청인 ‘의정부(議政府)’ 터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역사문화경관 복원을 위해 힘쓰시는 오세훈 시장과 그동안 크고 작은 불편을 감수하며 광장의 탄생을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 부의장은 ‘의정부지 터’ 관련 예산은 과거 2015년 연구용역 사업부터 발굴조사 등 현재까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하면 약 140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기억한다면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역임할 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탈바꿈할지를 궁금하게 기다려 왔던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 부의장은 “이제는 지붕이 없고, 문턱 없는 문화재 광장으로 탈바꿈했기 때문에 시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가 되어야 한다”라며 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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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