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공단 인근 등 악취 심한 20곳 2개월간 실태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악취를 저감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2024년 하반기 악취 실태조사’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조사 기간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이다.

대상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온산국가산업단지,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조일리 등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된 4곳이다.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전경. 서울신문DB


조사는 울산미포국가산단 10개 지점, 온산국가산단 6개 지점, 하잠리 2개 지점, 조일리 2개 지점 등 총 20개 지점에서 이뤄진다.

조사는 이틀 이상 새벽, 주간, 야간 등 시간대별로 세밀하게 나눠 진행한다.

복합 악취물질과 지정악취물질 등 환경부가 지정한 23개 항목, 악취 발생원·피해 지역에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자 풍향·풍속·기온 등 기상요소를 함께 측정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악취실태조사 결과를 구·군과 공유해 효율적 악취관리 기반 조성과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