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살이 정보 한곳에…서울시, 외국인포털 ‘마이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꽃축제 ‘팡팡’… 영등포, 안전에 만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9월, 양천 오목공원 야외서가… ‘별빛’ 아닌 ‘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반 년 만에 ‘첨벙’… 종로 수영장 새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도심 5대 하천 ‘생명의 강’으로 탈바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굴포천·승기천·장수천·공촌천·나진포천 친수 공간화


인천시청 전경


인천 도심을 가로지르는 5개 주요 하천이 2027년 까지 자연생태하천으로 복원돼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인천시는 굴포천·승기천·장수천·공촌천·나진포천 등을 친수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승기천(6.24㎞)과 장수천(4.1㎞)은 오는 6월까지 기본·실시설계를 마치고 하반기 공사를 시작해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승기천에는 4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수질 복원과 친수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하천 제방도 보강하게 된다. 장수천은 199억원을 투입해 수질 개선과 하천시설물 정비를 진행하고 수도권 상수원인 한강 원수를 하천 유지용수로 사용한다. 굴포천(1.5㎞)은 665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오는 9월까지 끝낼 계획이다. 공촌천(8.64㎞)은 제방,교량,친수공간 등을 조성하는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상반기 착공해 2027년 준공할 계획이며 사업비는 298억원이다.

나진포천(3.91㎞)에는 인천도시공사(iH)가 114억원을 투입해 제방 교량 등을 신설하고 시민 친수공간을 만드는 공사를 올해 상반기 시작해 2027년 끝내기로 했다.

이밖에 강화군 수해상습지인 동락천(2.9㎞)과 교산천(3.25㎞) 개선사업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주변 농경지 침수를 막고 시민 재산권을 보호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민원해결사 ‘열린 구청장실’ 오픈

복합·반복 민원 갈등 조정 전담 김동욱 구청장 “구민 고충 해결”

서초 염곡사거리 상권 ‘양재잇길’ 제10호 골목형상

약 1만 8655㎡ 면적, 141개 점포 모인 곳

서울 ‘미리내집’ 해마다 4000가구… 낳을수록 커

신혼부부 특화한 장기전세주택 2030년까지 1.8만가구 추가공급 오세훈 “주거사다리 더 튼튼하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