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하천·수방시설물 일제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빙기·풍수해 대비…관내 주요 하천·빗물펌프장·간이펌프장·수문 등 60곳 점검


구로구 개봉1동 2간이펌프장 점검 모습.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가 해빙기와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주요 하천, 수방시설물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안양천, 목감천, 도림천, 오류천, 역곡천 등 5곳 17.27㎞ ▲빗물펌프장 8곳 ▲간이펌프장 16곳 ▲수문 31곳(85문) 등 총 60곳이다.

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점검을 통해 빗물펌프장, 간이펌프장, 수문, 하천 등 수방시설물을 중점 확인하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하기로 했다. 시일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달 25일까지 정비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정비가 곤란한 경우에는 별도의 정비계획을 수립해 조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확보를 목표로 하수시설물, 하수도 공사장 등에 대한 연간 점검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중이다.

3월 해빙기, 4월 우기, 8월 태풍 시기에 대비해 사각형거(사각형 형태의 하수도), 하수관, 빗물받이 등 하수시설물 등을 점검하며 5월과 9월 외부 전문가와 함께 하수도 건설 공사 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5일에는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이 사각형거를 직접 찾아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황비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