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여름밤 서울숲서 즐기는 ‘영화 바캉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9~30일 ‘서울숲 힐링영화제’ 활짝
버스킹·마술쇼 등 사전 행사도 다채


서울 성동구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포스터


서울 성동구가 도심 속 대표 휴식 공간인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첫날인 29일에는 지난해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이, 이튿날에는 올해 개봉한 ‘플로우’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 시간은 오후 7시 10분이다. 상영 전인 오후 6시부터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사전 행사가 열린다.

2014년 처음 시작돼 올해 열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다. 지난해에만 지역 주민과 서울숲 방문객 등 총 1600여명이 참여했다. 지난 행사처럼 올해에도 잔디밭에 앉아 자유롭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돗자리(4인당 1개)를 대여할 계획이다.

한편 광복절인 15일 오후 8시에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살곶이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5 성동 별빛시네마’가 열린다. 이날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쿵푸팬더4’가 상영될 예정이다. 선착순 무료 관람이며 관객들은 돗자리와 야외용 캠핑 의자를 가져올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영화제를 비롯해 준비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5-08-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