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목포서 성공적 마무리···한국 메달권 진입 실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목포서 성공적 마무리
아시아 20개국 250여 명 참가, 3개 종목 대회 신기록 수립
중국 1위·일본 2위, 한국 메달권 진입 실패 아쉬움 남아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한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에서 수상자들이 메달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시 제공)


목포시는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육상연맹(AAA)이 주최한 공인 국제대회로, 아시아 20개국 모두 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경기종목은 남녀 포환던지기, 원반던지기, 해머던지기, 창던지기 등 총 8개로 구성됐으며, 특히 남자 원반던지기, 남자 포환던지기, 여자 창던지기 등 3개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이 수립되는 등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국가별 종합순위는 중국이 금 5, 은 3, 동 1로 종합 1위, 일본이 금 2, 은 2, 동 1로 종합 2위를 차지했다. 한국 대표팀도 원반던지기, 해머던지기 등 여러 종목에 참여하였으나 아쉽게 메달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시 관계자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가까이에서 직접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투척 종목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아시아 육상이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시에 진행된 대회인 ‘제21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에서도 대회 신기록이 잇따라 수립되며, 국내 투척 미래 유망주들의 두드러진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