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행복특강·체험 등 풍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성평등 유공자 8명 표창
‘행복한 인생’ 주제 명사 특강


2025 양천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안내 포스터.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다음 달 2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양천구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선 유공자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으로 이어진다. 표창은 ▲양성평등 기반 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지역사회 활동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등 4개 부문이다.

표창 대상자는 2017년부터 양천구가족센터 베트남어 통번역사로 근무하며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 적응을 지원해온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김윤아(37)씨가 대표적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등 방송 출연으로 잘 알려진 신영철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행복한 인생을 위한 조언’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강연에서는 스트레스 관리, 가치관 설정, 자존감 회복 등 일상에서 건강한 마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실질적인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예방 캠페인과 함께 ‘인생네컷’, ‘캘리그라피’ 등 체험 부스, ‘안심이 앱’ 홍보 부스,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상담, ‘찾아가는 취업지원’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어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