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과천시, 행안부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신속 예산 집행 12억 원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청 전경


경기 과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전국 시 단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광역, 도, 시, 군, 자치구 5개 그룹으로 나눠 예산 집행 목표 달성률과 소비·투자 실적을 중심으로 지역 경기 회복 기여도를 심사했다.

과천시는 경기 부양 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신속 집행 분야 2,729억 원, 소비·투자 분야 978억 원을 집행하면서 목표 대비 각각 148%, 116%의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과천시는 체계적인 재정집행 관리를 위해 부시장 주재 전략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전 부서의 집행계획을 점검하고,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생 안정 예산에 집중해 효율적 집행을 추진해왔다.

앞서 과천시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1분기 신속 집행 평가에서도 전국 시 단위 1위를 차지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어 지난 7월에는 경기도 신속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혀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전 직원이 함께 책임감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계획적인 재정 운영과 신속한 예산 집행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력을 만들고, 시민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