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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모아타운 추진… 주민과 함께 발전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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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사거리 일대, 554세대 규모 정비사업 본격화
“주민 의견 최대한 반영하며 함께 하겠다”


박성연 의원이 지난 26일 구의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린 ‘구의2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26일 서울 광진구 구의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린 ‘구의2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에 사업 설명을 듣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의동 80-14번지 일원에서 추진되는 이번 모아타운 사업은 노후 저층주거지를 단지화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정비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대지면적 2만 5191.5㎡(약 7620평), 지하 2층~지상 20층, 총 554세대(임대 85세대 포함)로 계획되어 있으며, 기반시설 및 주민 공동이용시설도 함께 설치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인사말에서 “구의2동 1구역 모아타운 설명회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 2구역에서도 주민들의 강한 요청이 이어지는 것을 보니, 구의2동 주민들의 개발 열망이 크다는 것을 느낀다”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연 의원(첫째 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26일 구의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린 ‘구의2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사업 설명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모아타운 제도의 도입 배경과 지정 요건, 비례율 산정 방식, 향후 추진 일정 등이 공유되었으며, 주민들의 질의응답도 활발히 이어졌다.


‘구의2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자료 발췌


박 의원은 “모아타운 사업은 단순한 주택 정비를 넘어 지역의 미래 주거환경을 바꾸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긴밀히 협력해 투명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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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