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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와 송영신 목장 현장견학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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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농정해양위원회)이 9월 30일 안성시 송영신 목장에서 진행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현장 견학 프로그램에 동행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국민의힘, 수원9)은 9월 30일 안성시 송영신 목장에서 진행된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현장 견학 프로그램에 동행해, 축산환경 개선과 현장 중심 농업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이 의원이 지난 9월 8일 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수업 현황과 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에서 제안되었으며, 이후 축산현장 체험 교육의 일환으로 송영신 목장과 연계해 일정이 마련됐다.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소속 교사 및 학생 10여 명이 참여한 이날 견학은 ▲송영신 목장 운영방식 소개 ▲피트모스를 활용한 축분퇴비 활용 현장 설명 ▲우유 생산ㆍ사양관리 시스템 소개 ▲질의응답 및 토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오수 의원은 “송영신 목장은 경기도에서 친환경 축산환경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대표 사례 중 하나”라며 “피트모스 기반 축분퇴비 활용은 악취 저감과 자원 순환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 접근”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과 같은 현장 연계형 체험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농업의 현실과 가능성을 직접 접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년층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주체가 축산ㆍ농업현장을 체험하고, 정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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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