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봉구, 무수골 논서 벼 수확…도심 속 추수한마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지역 아이들과 함께 벼 베기 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오는 24일 무수골 친환경 논 체험장에서 ‘무수골 논 추수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자들은 벼 수확부터 탈곡, 도정까지 전통 벼농사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볏짚을 활용한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1시 40분까지 사전에 모집한 창동초등학교 5학년 3개 학급 6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부는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도봉구에 거주하는 6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 25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 한 해 구민들과 함께 정성껏 재배하고, 수확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농업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많이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