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공사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 17일 보수·보강공사 시작…12월 준공 예정


서울 구로구 구로역-NC백화점 연결 통로의 보강공사가 진행 중이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는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를 지난달 17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길이 71m, 폭 약 4.8m인 이 연결 통로는 일일 이용객이 많은 다중이용시설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이번 공사가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말 선제적으로 연결 통로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을 시행하고, 올해 2월에는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 실시 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이후 10억(국비 5억원, 구비 5억원)원을 확보해 교량 노면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는 방수공사와 다리 철제 구조물이 부식되지 않도록 도장 공사를 한다. 단면 복구, 유도 배수관 정비 등 일괄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시설물의 내구연한을 확보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구는 지난달 한국철도공사와 NC백화점 관계기관과 회의를 거쳐 연결 통로 공사 추진에 협력하기로 합의를 이끌어 냈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역과 NC백화점 연결 통로 보수·보강공사가 주민 안전을 위한 적극행정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