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 철도 지하화 촉구 결의대회’, 15일 산본로데오에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은호 시장 “시민 참여가 철도 지하화 국가계획 반영에 큰 영향”


지난 10월 9일 1차 지하화 촉구결의대회(군포시 제공)


오는 12월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발표를 앞두고 군포시 6개 지상 전철역의 지하화를 촉구하는 ‘군포시 철도 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이하 범추위)’의 제2차 시민 결의대회가 15일 오후 4시 산본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열린다.

‘군포시 철도 지하화 범시민추진위원회(공동대표 한진운 외 36인, 이하 범추위)’는 군포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통장협의회, 체육회 등 군포시 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여하고 있다.

범추위는 군포시의 전철역 지하화 계획서 국토교통부에 접수, 제1차 청원서 접수, 범시민 서명운동 등 그동안의 경과를 시민들에게 보고하고 12월 발표하는 국토부의 지하화 통합계획에 반드시 군포시 구간을 포함해줄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할 예정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국토교통부의 철도 지하화 종합계획 발표에 군포역, 금정역, 산본역, 수리산역, 대야미역, 당정역 등 군포시 구간 지상 전철 6 개역이 전부 포함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정부의 대상역 선정에 시민들의 참여도 등 지방자치단체의 의지도 중요한 심사항목인 만큼 11월 23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아파트 관리소 등에서 진행 중인 26만 서명운동과 11월 15일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열리는 시민결의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