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중국 창평구와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사업 공동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언석(왼쪽) 서울 도봉구청장과 유효동 창평구장이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는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시 창평구청에서 ‘자매결연 30주년 기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내년 자매결연 30주년을 맞아 문화·경제 분야 교류를 확대하고 기념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취지다. 협약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과 유효동 창평구장이 참석해 협력 강화를 약속하며 협약문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구는 2026년 하반기 기념식을 열고 다양한 교류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공무원 상호파견제도와 교류 프로그램 등 부대사업도 이어간다. 도봉구는 2004년부터 창평구와 매년 공무원을 상호 파견해 왔으며, 교환 공무원은 현지 주민 대상 모국어 교육 등을 통해 국제교류 기반 확대에 기여해 왔다.

유효동 구장은 “도봉구는 오랜 친구 같은 도시”라며 “내년 3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양 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언석 구청장은 “창평구와의 30년 우정은 양 도시의 신뢰와 교류의 결과”라며 “30주년 기념사업을 계기로 교류의 폭을 넓히고 미래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자”라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