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주민과 만드는 ‘사회복지 제도개선’ 아이디어 공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서비스 질 향상 목표…오는 28일까지 제출


강서구,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
강서구,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


서울 강서구는 오는 28일까지 ‘2025년 사회복지분야 제도개선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복지업무 현장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해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동모 사업이다.

공모 주제는 ▲ 법·규정 개선 ▲ 시스템 개선 ▲ 예산 절감 ▲ 창의적 사업 등 사회복지 분야 전반이다.


복지행정에 관심 있는 강서구민이나 강서구 소재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8일까지다.

희망자는 신청양식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휴대전화로 QR코드를 인식해 온라인 서식을 작성하면 된다.

사회복지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제안심사 위원회가 사업의 효율성, 효과성, 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해 다음달 결과를 우수 제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각 소관부서는 창의적 사업 부분에서 채택된 제안의 시행 여부를 검토하며, 법·제도·시스템 개선 사안은 중앙부처와 서울시 등에 정책 반영을 위해 적극 제안할 계획이다.

앞서 강서구는 지난 3년간 총 140건의 복지사업 제안을 심사 후 66건을 채택한 뒤 이 중 33건을 보건복지부 등 해당 부처에 정책으로 제안한 바 있다.


대표 사례는 기초생활수급자 명절 위문금의 ‘압류방지 통장’ 입금 문제 해결이다. 강서구는 서울시에 절차 개선을 제안하고 2024년부터 지급 절차가 간소화됐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공모는 기존 복지제도를 재점검하고 주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만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