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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주시 노형동과 고향사랑 상호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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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제주시 노형동, 고향사랑 상호기탁으로 따뜻한 동행


전남 담양군은 21일 제주시 노형동 통장협의회와 담양군 이장협의회가 공동 참여해 모두 620만 원 규모의 고향사랑 상호기탁 행사를 개최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은 제주시 노형동 통장협의회와 담양군 이장협의회가 공동 참여해 모두 620만 원 규모의 고향사랑 상호기탁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 간 우호와 연대를 바탕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적극 실천하고, 상호 기탁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과 공동체 협력의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기탁식에는 정철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제주시 노형동 통장협의회 관계자와 담양군 이장협의회 회원 등 65명이 참석했다.

정철원 군수는 “제주시 노형동 통장협의회와의 고향사랑 상호 기탁은 두 지역이 서로를 고향처럼 아끼고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특별한 교류”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주시 노형동 통장협의회 관계자 또한 “이번 상호 기탁으로 두 지역이 더욱 우호적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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