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나눔으로 전하는 온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 2월 14일까지…지역주민·기업·단체 등의 소중한 나눔

서울 광진구는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광진구 제공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진복지재단과 협력해 지역 주민·기업·단체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과 기부물품을 모으는 나눔사업이다. 올해 세운 모금 목표액은 전년 대비 1% 상향된 약 18억원이다.

기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광진복지재단과 구 복지정책과,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보무늬(QR코드), 단말기 등을 통한 기부도 가능한다. 이후 연말 세제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는 ‘제3회 광진나눔의 날’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 1부에서는 우수 기부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동 홍보대사 위촉,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이웃돕기 성금·성품 모금 및 전달식, 바자회가 이어져 나눔 참여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모금된 성금은 광진복지재단을 통해 긴급지원이 필요하거나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주민의 난방비,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보내주신 귀한 나눔이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