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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혁 서울시의원, 상계동 중랑천변에 휴(休)가든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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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교~노원교 구간에 그늘쉼터, 원두막도 신규 설치


송재혁 서울시의원


도봉구나 하계동 구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휴식 공간이 부족했던 중랑천 상계교~노원교 사이에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이 마무리됐다.

상계교 화장실 맞은 편에는 쾌적하고 수려한 휴게공간, 휴(休) 가든이 조성됐고 세월교 인근 그늘 쉼터와 상계 파종지 안 원두막도 신규 설치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송재혁 의원(민주당, 노원6)이 지난해 연말 예산안을 심의하며 의원 발의로 3억 원을 증액한 결과다.


휴가든 조성지



휴가든 조감도


휴(休) 가든은 상부 산책로와 연결되는 보행 진입 데크에 인접해 통행량이 많은 상계교 화장실 맞은 편에 480㎡(80m×6m) 규모로 조성됐다. 조팝나무, 수국, 장미 등 다양한 수종으로 화려하고 풍성한 수변 정원 공간을 연출했다.

상계주공 10, 11, 16단지 주민들은 상계교와 보도육교를 통해 12~15분이면 닿을 수 있다.

송 의원은 “중랑천 상계동 구간에 힐링 꽃밭과 연계한 휴(休)가든 조성으로 주민들의 휴식과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됐다”고 반기며 “환경을 아끼는 노원구민들과 함께 중랑천을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가꾸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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