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임업진흥원, 임산물 ‘잔류농약 검정기관’ 공식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공인 자격 획득… 먹거리 안전 공신력 확보

한국임업진흥원 연구원이 잔류농약·유해물질을 분석하고 있다. 한국임업진흥원 제공


한국임업진흥원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임산물 ‘무기성분 및 유해물질 분야 검정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임업진흥원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의거한 공인된 대행 기관으로서 임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정 업무를 공식적으로 수행하게 됐다.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임업진흥원은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서류평가, 현장 실사, 검정능력평가 등 엄격한 심사 기준을 모두 통과하며 전문성과 기술력을 국가로부터 인정받았다.

최무열 한국임업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임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먹거리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현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