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병오년 해맞이 행사 개최…새해 첫 일출에 담은 희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음 달 1일 북서울꿈의숲에서 새해 첫 일출 감상


지난해 강북 해맞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이 새해 첫해를 사진으로 담고 있다.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내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강북구 북서울꿈의숲 청운답원에서 ‘강북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오전 7시 소망 적기 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이어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새해 인사말과 덕담, 새해 기원문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오전 7시 56분 일출 시각에 맞춰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일출을 감상하고, 참가자 간 새해 인사를 나눈 뒤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행사는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한 해의 각오를 다지고, 주민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다.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전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경찰·소방·보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비상 대응체계도 만든다. 이와 함께 의료 인력과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새해 첫날, 구민들과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 관리를 빈틈없이 해 누구나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해맞이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