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성제 의왕시장, 시정 복귀…첫 행보로 현충탑 신년 참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시정 복귀와 함께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병원 치료와 함께 회복과 재활에 전념해 온 김성제 의왕시장이 2일 시정에 복귀하고,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참배했다.

시 주요 간부 공무원 10여 명과 함께 한 이날 참배에서 김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묵념했다.

김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시정 운영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현충탑 참배로 첫 일정을 마친 그는 ▲시민과 함께하는 ‘월례조회’ ▲3월 개교 예정 학교(의왕푸른초등학교·백운호수중학교) 현장 점검 등의 일정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들어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