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0시 축제’ 정체성 살린다…로고·티셔츠 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름 대표 축제 자리매김, 올해 8월 7~17일 개최


지난해 대전 0시 축제에서 선보인 붓글씨 퍼포먼스. 서울신문 DB


대전시가 국내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한 ‘대전 0시 축제’의 정체성과 재미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를 공모한다.

시는 13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구현을 위해 0시 축제 로고(EI) 디자인 공모전과 대전 상징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고 디자인은 0시 축제에 대한 이미지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방식으로, 선정된 작품은 옥외광고·SNS 등 축제 홍보물에 활용할 예정이다. 로고 디자인은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공모하며 지역 제한이 없고, 개인·팀으로 최대 3개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티셔츠 디자인은 대전의 관광·문화·도시를 표현한 반소매 티셔츠 디자인으로 로고 디자인과 같은 방식으로 공모한다. 선정작은 축제 공식 티셔츠로 제작·활용할 예정이다.

시는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내달 20일 당선작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시민 축제인 0시 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되고 도시 인지도를 높이는 축제가 되도록 철저하고 안전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대전 0시 축제는 8월 7~17일까지 11일간 중앙로와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대전 박승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