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완도군,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8년 연속 공모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6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금일읍의 ‘안전한 이음길’ 선정


완도군청 전경.


전남 완도군 금일읍 주민자치센터의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 프로그램이 전남도가 실시하는 ‘2026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완도군은 올해까지 8년 연속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됐다.

‘안전한 이음길 만들기’ 프로그램은 금일읍으로 들어가는 관문인 일정항 인근 해안도로의 난간을 도색해 보행자와 차량 안전을 확보하고 금일읍을 상징하는 바다와 다시마 등 지역색을 담아내는 계획이다.

특히 관(官) 주도가 아닌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색 작업뿐만 아니라 안전 점검,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완도군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협력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기석 행정지원과장은 “8년 연속 공모에 선정된 것은 그만큼 군민들이 주민자치에 대한 열정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모 사업 응모 등 적극 행정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완도군은 ‘주민자치센터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지난 2017년도 완도읍을 시작으로 2019년과 2020년 고금면, 2021년 보길면, 2022년은 신지면, 2023년과 2024년 고금면, 2025년 보길면, 청산면이 선정되는 등 올해까지 8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완도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