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만 가구 공급 가시화…영등포구, 서울 핵심 주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서울 최초 온라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실행력 선두 달린다…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으로 경쟁력 강화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군 공모 통해 최신 관광 흐름 맞춘 시설·콘텐츠 개선


노후관광지 재생 대상인 영암 성기동.


전라남도가 지역 관광지의 가치와 매력을 높이기 위해 시군 공모를 통해 ‘2026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전남지역 관광지는 전체 37개소 가운데 24개소가 지정 후 20년이 지나 최신 관광 흐름에 맞춘 콘텐츠 개발과 시설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전남도는 노후 관광지를 대상으로 40억원을 들여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체험·전시 콘텐츠를 보강하고, 전시관·화장실 등 노후시설을 개선해 관광지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시군 공모 후 관광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이번 평가는 ▲관광지 매력도 ▲사업계획의 적정성 ▲관광객 만족도 제고 방안 ▲주민 참여도 ▲계획 실현 가능성 ▲사업 추진 의지 ▲주요 사업의 현지 적합성 항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남도는 지난 2018년부터 관광지 재생 사업을 이어왔으며, 지난해까지 21개소에 351억 원을 투입해 관광 경쟁력을 높였다.

최영주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노후 관광지를 최신 관광 흐름에 맞게 정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충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이끌 것”이라며 “시군과 협력을 강화해 예산 확보와 민간투자 유치에 힘쓰는 등 관광지 재도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심 한복판 빌딩 숲속 중구 주민 자기계발 공간

김길성 구청장 ‘누리센터’ 점검

“고립 없는 종로”…1인 가구 2만 9000명은 ‘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1104 콜센터 등

‘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세 번째 노선 A148 오늘 첫 운행 새벽 3시 30분 출발… 41곳 정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