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혁신 부문 대상…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 높이 평가받아
하남시의회 최훈종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이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발전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사)안중근의사문화예술연합회가 주최하고 (재)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정치·행정·경제·사회 등 각 분야에서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헌신해 온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최 의원은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으로 하남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그는 지역구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현장을 누비며 시민들과 소통해 왔으며, 공공성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조례 제·개정에 앞장서며 내실 있는 의정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국민대상’은 매년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각계각층의 인물을 선정해 격려하고 있으며, 이날 시상식에는 최 의원을 비롯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사들이 함께 수상하며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