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목포해경, 전남 서남해안 8개 시군 바다…‘주의보’ 발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서남권 8개 시군,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목포해경이 9일 강풍 등 기상악화에 따라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해경 제공)


강풍 등 기상 악화에 따른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전남 서남해안 지역에 위험예보제 ‘주의보’가 발령됐다.

목포해양경찰은 9일부터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목포·신안·무안·해남·진도·영암·영광·함평 등 8개 시군에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발령했다.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규정’에 따라 선착장 등 연안 해역의 위험한 장소, 위험구역에서 특정 시기에 기상 악화 또는 자연 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에 대비해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관심, 주의보, 경보로 나뉜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단계는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거나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경우에 발령된다.

해경은 주의보 발령 기간 중 연안 해역과 항포구·갯바위 등 해안가 저지대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해·육상 순찰을 강화하고 지자체, 파출소 전광판,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안전 계도 활동으로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할 방침이다.

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안 저지대와 항포구, 방파제 등 연안 위험구역에 출입을 자제하고 선박 종사자는 항포구에 정박되어 있는 선박의 침수, 전복 등에 대비해 수시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