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갤러리 ‘청년활력소’, AI면접・컨설팅 등 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도시미관 해치는 ‘거미줄 전선’ 걷어낸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놀면서 재활한다…강북구보건소·국립재활원, ‘수중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교육부(장관 최교진)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용남)는 4월 10일(금) 서울가족플라자에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사례 공유 및 사업 운영 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이 함께 모여 센터의 사업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영유아보육법」 제7조에 따라 교육부 장관 및 지방자치단체장이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1993년 경기도 성남시에 최초로 설치된 이후 전국 140개소로 확대되며, 지역사회의 영유아·보호자·어린이집을 위해 다양한 육아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 왔다.
* 기관의 명칭을 당초 보육정보센터에서 2013년 이후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변경

<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현황 >

('25년 기준 / 단위 : 개소)


구분


중앙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중앙


?


시도


1


1


1


1


1


1


1


1


1


2


1


1


1


1


1


1


1


1


19


시군구


.


25


12


3


7


2


2


5


.


32


3


5


3


7


3


6


5


1


121



1


26


13


4


8


3


3


6


1


34


4


6


4


8


4


7


6


2


140



센터에서는 영유아의 성장 지원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영유아 발달·정서·심리 지원, ▲영유아 체험, ▲장난감·도서 등 대여, ▲부모교육·상담,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운영의 질 제고와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어린이집 상담(컨설팅), ▲보육교직원 심리·상담 등도 지원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센터에서 지역사회에 제공하는 지원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효과적인 사업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주요 사례 >

[영유아·부모 체험 프로그램 - 부산 기장군육아종합지원센터 ]
· 기장군의 역사·문화자연환경적극 활용하여 4가지 테마(1.역사·전통, 2.천혜의 자연, 3.ESG 가치 실현, 4.유관 기관이 함께)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추진

[장난감·도서 등 대여 - 전북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 장난감·도서 외에도 출산 초기 지원 물품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다자녀 가정참여율상대적으로 높음. 또한 전북의 장난감 대여 다양한 운영 사례* 함께 소개
* 택배형(교통 불편 지역 등), 이동식 놀이교실(타부처 사업과 연계하여 서비스 이용 어려운 농어촌 지역에 차량으로 장난감·도서 대여 및 부모 지원 프로그램 제공)

[영유아 발달지원 -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 영유아의 부적응 행동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함께 부모(양육·스트레스 검사, 부모교육 등), 및 보육교직원(학습공동체 사례 나눔, 교사 교육 등) 지원으로 건강한 성장·발달 지원

[부모교육·상담 - 서울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 수요가 높은 건강·영양 부모 교육추가 운영, 지역 대학·병원 인적자원연계한 질 높은 교육 운영, 부모 여건을 고려한 누리집상담·전화상담·대면상담 등 다양한 상담 운영

또한, 중앙-지방육아종합지원센터 간 협력 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중앙-지방 센터의 유기적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진다.
* 대체교사 지원, 영유아 보호자(가정) 지원, 어린이집 평가 자율 관리 지원 등


강민규 영유아정책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현장과의 접점인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전국 어디서나 높은 수준의 육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운영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

8400여명 안양천 달리는 ‘양천마라톤 #벚꽃런’

새달 11일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려 이기재 구청장 “현장관리에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