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5억 8000만원 들여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놀이터·경로당·도로 등 환경개선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등도 지원


지난해 서초구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면동 서초힐스아파트 놀이터에 보수공사가 완료된 모습.
서초구 제공


서울 서초구는 공동주택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5억 8000만원을 투입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낡은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도로, 하수도 등 공용시설 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260개 공동주택 단지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34개 단지 40개 사업에 총 5억 8000만원을 지원하며, 단지별로는 공용시설 사업 분야에 따라 총사업비의 50~90%를 최대 5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최근 개정된 ‘서초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에 따라 시설물 노후도 배점을 강화하고 공동주택 관리 노동자 근무시설 개선, 방화문 자동폐쇄장치 설치 등 지원 대상 항목을 추가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서초구 내 주거 공간의 약 65%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인 만큼 주민 일상과 안전에 직결된 공용시설 개선을 지원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며 “다양한 공동주택 지원방안을 마련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2026-04-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