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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조계종 연합 봉축음악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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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대문구 조계종 연합 봉축음악회에 참석한 김용일 의원(왼쪽에서 첫 번째).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지난 2일 서대문 홍제폭포 특설무대에서 개최된 ‘제12회 서대문구 조계종 연합 봉축음악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의원은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서대문구 주지협의회가 주최하고 BTN라디오 주관, 서대문구 후원의 이번 행사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서대문구 내 옥천암, 광명사, 수효사 등 연합 사찰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행사는 1부 봉축 법요식을 시작으로 2부 봉축 음악회로 이어졌다. BTN 김지원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에는 정홍일, 윤성, 강성희, 김준수 등 실력파 가수들이 출연해 홍제폭포를 찾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과 감동을 선사했다.

김 의원은 법요식에 참석해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행사를 준비한 서대문구 조계종 주지협의회 회장 스님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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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