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46년 된 노후청사 새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 업무 재개…엘리베이터 설치·내진 보강


서울 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새로 단장한 서울 종로구 창신1동주민센터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는 창신제1동주민센터가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26일부터 새 단장을 마친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1980년 준공된 창신제1동주민센터는 지난해 9월부터 약 8개월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구는 공사 기간 종로구민회관 1층을 임시 청사로 사용해왔다. 25일까지는 청사 이전 작업 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80.6㎡ 규모인 노후 청사의 구조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

최신 공법을 적용해 건물 내진 성능을 ‘인명안전·거주가능’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고 구는 설명했다. 기존에 없던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외벽 전체에 단열재를 시공하고 노후 창호를 전면 교체해 한층 쾌적해졌다. 1층 민원실은 공간 구조와 내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가까운 행정 공간인 주민센터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재정비했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