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이트진로, 서울 쪽방촌에 수박 배달…서울시와 여름나기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원한 여름나기 수박데이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하이트진로가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수박 약 30통을 보냈다고 24일 밝혔다.

수박은 남대문 쪽방촌 주민들의 새 보금자리인 ‘해든집’과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 4곳 등 총 5곳으로 보내졌다.

지난 22일에는 서울시와 하이트진로 관계자들이 서울역 온기창고 1호점을 방문해 ‘수박데이’ 행사를 열기도 했다. 주민들과 수박을 함께 나눠 먹으며 안부를 묻고, 활기찬 여름을 기원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작년 6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제철과일로 이뤄진 ‘비타민꾸러미’ 후원을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올해에는 3월부터 매월 비타민꾸러미 500개와 나물세트 250개를 지원 중이다.

박월진 서울시 자활지원과장은 “매달 지원해 주는 제철 식품에 더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수박까지 제공하고 현장을 찾아주신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며 “서울시 또한 쪽방촌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