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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경북 상주시, 규모 3.9 지진 발생(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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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규모 3.9 지진 발생(2보)
- 행정안전부, 상황관리 강화 및 대비태세 유지 -

□ 오늘(21일) 11시 04분 경상북도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발생 깊이 14km)이 발생하여 경상북도와 충청북도 지역에서 최대진도 Ⅳ가 감지되었으며, 유감신고는 276건(12:20 기준)이 접수되었다.
○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는 경상북도 등 인접 지역의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기상청과 긴밀하게 지진 발생 동향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시에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소방청, 경상북도, 상주시 등 관계기관과 긴급 영상회의를 실시하여 피해상황과 기관별 대처상황을 점검하였다.
※ 7.21.(일) 11:10,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안전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지진 피해 및 대처상황 최초 점검회의 실시
○ 진영 장관은 “관련 부처와 지자체에서는 추가 지진 발생에 대비하여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하였으며,
○ 원전시설과 전기·통신 등 국가기반시설의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것”과 기상청에 “지진 발생으로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관련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전파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아울러 “국민 여러분께서도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확인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 담당 : 지진방재관리과 송호권(044-205-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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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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