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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록관리 신북방으로 확산, 중앙아시아에 싹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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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소연)은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의 기록관리 전문가 12명*을 초청하여 우리나라 기록관리체계를 중앙아시아로 확산하는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 : 기록관리교육센터 김명옥(031-75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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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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