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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멧돼지 전파 관련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하고 있음[뉴시스 2019.9.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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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연천 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원인이 야생멧돼지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는 보도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2019.9.19.(목) 뉴시스 <환경부, "연천 돼지열병, 파주와 달리 야생멧돼지가 발병 원인 가능성"> 보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연천 농가의 돼지는 파주와 달리 야생멧돼지를 통해 전염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환경당국 판단이 나옴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환경부는 연천 발생농가 현장조사 결과, 멧돼지가 서식하는 환경이어서 주변 멧돼지가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폐사체 예찰과 감염여부 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음


멧돼지로 인해 발병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만전을 기하기 위해 위의 조치를 취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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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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