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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과수 저온 피해 최소화 위해 사후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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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4일부터 6일 사이 일부 내륙지역에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관측됨에 따라 현재 꽃이 핀 배, 복숭아, 사과의 저온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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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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